Gana Art Center
가나아트센터화요일–일요일 10:00–19:00월요일 휴관


1983년 서울에서 시작한 가나아트는 한국 현대미술을 소개하며 국내외 작가와 대중을 연결해 왔습니다.
국내 미술가들의 실험적인 작품과 세계적인 작가들의 작품을 함께 선보이며, 다양한 전시와 국제적인 행사를 통해 한국 미술문화의 발전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2018년 가나아트 한남, 2020년 가나아트 나인원을 개관하며 전시의 영역을 넓혔습니다. 신진작가 발굴과 지원, 대중을 위한 프로젝트형 전시를 통해 예술이 일상과 가까워지는 기회를 만들어 왔습니다.
전시장 안에서 시작된 예술의 경험을 공공미술과 공간 프로젝트로 확장하고, 국내 작가의 성장과 국제적인 교류를 지속적으로 지원합니다.
Established in Seoul in 1983, Gana Art is one of the first major art galleries. Gana Art has presented diverse exhibitions, covering a wide range of genres including modern and contemporary art.
화요일–일요일 10:00–19:00월요일 휴관
월요일–일요일 10:00–19:00
월요일–일요일 10:00–19:00
화요일–토요일 11:00–18:00 (현지 시간)
가나아트는 2003년부터 공공미술과 공간 브랜딩 프로젝트를 이어오고 있습니다.
호텔, 기업 사옥, 대형 판매시설과 관공서 등 다양한 공간에 예술을 접목하고, 국내외 작가들과 함께 건축물과 브랜드의 가치를 더하는 프로젝트를 기획합니다.
기업이 추구하는 경영방침과 이미지를 고려해 예술을 경험할 수 있는 공간을 조성합니다. 공간 속 작품을 통해 기업문화를 발전시키고 브랜드 가치를 높입니다. 원본 사례로는 서울스퀘어 미디어 캔버스에 선보인 줄리안 오피의 Walking People(2009)이 있습니다.
예술의 창의성을 브랜드와 상품에 접목해 기업의 정체성을 표현합니다. 순수예술의 특성을 활용해 제품의 이미지를 발전시키고, 장기적인 브랜드의 역사와 가치를 형성하는 방법을 제안합니다.
기업홍보 기획전부터 작품 이미지를 활용한 윈도우 래핑, 기업의 주요 제품을 활용한 커미션 작업까지 다양한 협업을 기획합니다. 전시와 작품을 매개로 기업의 이미지를 새롭게 소개합니다.
작품을 구매하지 않고도 다양한 공간에 예술을 연출할 수 있는 방법을 제안합니다. 기업 공간을 방문하는 고객이 일상 속에서 작품과 만날 수 있도록 돕습니다.
작가의 창작저작권을 보호하면서 사용자가 작품을 올바르게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미술 저작권의 위탁 관리를 통해 예술이 널리 보급되고 누구나 감상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