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소라
사진과 사운드, 설치를 통해 여성의 노동과 이주에 관한 기록을 살펴봅니다. 개인의 삶에 남은 흔적을 현재의 풍경과 겹쳐 보여줍니다.
2026.10.30 – 2026.12.01
Gana Art Hannam